마찬진 행정통합의 전망 강좌 보고

시사 2009. 12. 14. 11:48
지난 금요일 12월 11일 오후 7-9시, 시와 자작나무에서
경남대 행정학과 옥원호 교수님을 모시고,
당일 오전에 창원시 의회의 결의로 거의 확정된
창마진 (요즘 주요 신문에 이렇게 부른 답니다)의 통합의 전망과 과제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첨부 사진은 김경년씨가 촬영한 것입니다.
저는 목요일 저녁에 창원에서 사람들을 만났을 때,
토요일에 이선관 시인의 추모 행사를 마치고 창동의 장안 갈비에서 동료분들과 식사하면서,
그리고 어제 일요일에는 무학산을 완월폭포, 능선, 벚꽃나무 샘에서 하산하여 둘레길로 돌아오면서
산행하시는 분들의 마창진 통합에 대한 관심이 뜨거움과 동시에 해결하여야 할 일도 많구나하는 점을 느꼈습니다.  주로 통합 도시의 명칭, 그리고 통합시 청사에관한 것이더군요.  조금 더 시간이 흐르면, 이제 조직다툼이 심해질 것입니다. 공무원, 관변단체들, 시의회 의원들, 국회의원들... 그 동안 각 시청과 맺은 인연이 많은 각종 기업들 (시청에 납품하는 업자들, 시내버스, 청소관련, 아니 각종 평가등과 관련된 용역서비스 제공하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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